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항만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중소기업 간의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항만건설 현장 안전 교류회’를 지난 1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진해신항 1-1단계 컨테이너부두 건설사업을 포함하여 부산 항만공사 소관의 신규 항만건설 현장 5개소의 건설사 안전관리자 및 건설 사업관리기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대형 건설사의 안전관리 우수 사례 및 시행 현황 공유, △소형 건설사의 안전관리 시행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방안 모색, △대형 건설사와 소형 건설사 안전관리자 간 1:1 맞춤 안전 상담 등이 진행되었으며, 교류회 종료 이후 건설사 간 교차 현장 점검도 실시하였다.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을 통해 건설사 간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하고 서로 협력하여, 더욱 안전하고 재해 없는 건설 현장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관련 사진(2매, 별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