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6.5.22) 새벽(00시~06시)에 부산앞바다에 풍랑특보 발효 예정이며, 해제는 내일('26.5.22.) 밤으로 예상되지만, 해상 상태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에 따라 부산항 내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하여 개최된 부산항 선박대피협의회 회의결과(기상특보 해제 시까지 적용)를 아래와 같이 알려드리니
강풍 및 풍랑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회의 결과
○ (북항, 남외항, 신항 등 정박지 선박) 각 선박이 풍랑특보에 대응 가능한 수준으로 안전조치 이행
- '26.5.21.(목) 18시 이후 정박지 내 추가 투묘 금지 및 급유제한
- 주묘 정박선박 외해 피항 조치
- 영도 연안에 가까워 안전이 우려되는 선박은 외해 또는 안전한 곳으로 이동
○ (기타 정박지 외 선박) 각 선박이 풍랑특보에 대응 가능한 수준으로 안전조치 이행
- 항내 공사작업선은 안전한 곳으로 피항
○ (집단계류지 계류선박) 항로와 인접한 부선집단계류지 홋줄 풀림으로 인한 사고예방
- 북항 청학안벽 계류 부선 봉래동 물양장으로 이동 조치, 감천항 45번 선석, 봉래동 물양장 부선 계류색 보강
- 기상악화 대비 사전점검 및 모니터링 철저
- 장기계류 선박 등 사고 위험이 높은 선박은 안전관리를 위해 선원 대기 조치
○ '컨' 터미널 운영사에서는 본선 하역 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풍속 등을 감안하여 관련 매뉴얼에 따라 작업실시 및 조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