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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지난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마르세유와 모나코에서
세계적인 럭셔리 크루즈 선사인 포낭(PONANT)과 실버씨 (Silversea)를 방문해
부산항 모항·오버나잇 등 체류형 크루즈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