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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10월 8일부터 10일까지(현지시간)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열린 ‘2026 북극서클 총회(Arctic Circle Assembly 2026)'에 참석해
책임 있는 북극 이용을 위한 원칙을 제시하고,
신뢰와 연대에 기반한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