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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북항재개발지 내 복합리조트 사업자 선정 국제공모 등 재검토 추진

김**
전화번호 :
담당부서 :
조회수 아이콘 2050
2015-11-30 17:45:09

부산항만공사, 북항재개발지 내 복합리조트 사업 참여자 없어  사업자 선정 국제공모 등 재검토 추진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정부의 제7차 투자활성화대책(?15.1.)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 허가 계획(전국 2개 내외)에 총 9개 지역(부산1, 전남여수1, 경남창원1, 인천6)을 선정 공고함에 따라 부산(북항)재개발사업지 내 해양문화지구 랜드마크부지(114천㎡)(이하“랜드마크부지”)의 개발 등 이용을 위한 사업자 공모를 실시하였으나 응모자가 없어 당초 계획대로 국제공모를 통해 적절한 투자자를 찾기로 하였다

 

부산항만공사는 해양문화지구 사업계획을 당초“매각을 통한 랜드마크부지 처분”방침을 복합리조트 사업을 유치하기 위하여 “임대”도 가능하도록 개선하여 사업 참여자를 23일까지 모집하여 부산항만공사 내부 검토를 거쳐 문화체육관광부 사업 제안서 마감기한인 27일까지 제출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였으나 23일까지 사업 참여자가 없었다. 그렇지만 부산항만공사에서는 복합리조트사업 유치를 위해 27일 이전까지 응모할 경우 내부 검토를 거쳐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부산항만공사 우예종 사장은 “복합리조트사업의 참여자가 없어 북항재개발 사업의 조기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절호의 기회를 놓쳐 아쉽지만, 향후 문화체육관광부의 복합리조트 사업자 선정 추이와 함께 시 수립되어 있는 북항재개발 지역내 해양문화지구 랜드마크부지 활용방안에 따라 국제공모 등을 빠른 시일 내에 추진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끝.

 

담당자 : 투자유치실 실장 오세안, 과장 이응민 ☎ (051)999-3170, 3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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