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상생협력 및 청렴을 위한
건설계약업체 초청 간담회 개최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27일 부산항 신국제여객터미널에서 ‘상생협력 및 청렴을 위한 건설계약업체 초청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40여개 건설계약업체에서 약 8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BPA는 이번 간담회에서 현장대리인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현행 계약제도, 정부권장정책-중소기업, 여성기업, 사회적기업 등에 대한 제품 우선구매, 지역의무 공동도급제도 및 지역제한제도 안내 등 상생 및 지역경제 발전을 향한 BPA의 노력을 설명할 계획이다.
특히, BPA가 추진하는 종합심사 낙찰제, 하도급 지킴이 시스템, 선급금 직불제도 소개와 더불어, 청렴제도(부정청탁 및 수수에 금지에 관한 법률)를 주제로 반부패 청렴캠페인도 함께 실시한다.
BPA 김성철 재무회계팀장은 “앞으로도 공정하고 청렴한 계약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하는 한편, 건설계약업체들의 애로사항도 계속 발굴해 개선하겠다”고 말했다.끝.
담당자 : 재무회계팀 팀장 김성철, 차장 김재열 ☎ (051)999-3030, 999-3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