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설명 : 부산항만공사 우예종 사장(오른쪽)이 부산항운노조 신국제여객터미널지부 김광호 지부장(왼쪽)에게 떡을 전달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BPA, 우예종 사장)는 5일 오전, 설 명절을 앞두고 부산항운노조 신국제여객터미널 지부, CIQ기관 등 항만현장을 방문하여 관련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부산항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현장근로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의미로 떡을 전달했다.
담당자 : 물류기획부 간주태 부장 (051-999-3110), 설은혜 주임 (051-999-3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