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제1차 부산항만공사 기후위기 적 응대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이행협의체를 구성하여 효율적인 이행점 검 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BPA는 지난 4월 28일 부산항에 발생하는 기후변화에 대한 영향을 최소 화하기 위해 시설, 시설관리자, 공공서비스 부문에 대한 9개 세부 이행과제 를 도출하여 「제1차 부산항만공사 기후위기 적응대책」을 수립한 바 있 다.
BPA는 대책의 효율적인 이행관리를 위해 세부 과제 관련 9개 소관부서를 대상으로 이행협의체를 구성하였으며, 연 2회 이행과제 추진실적을 점검할 계획이다.
강준석 BPA 사장은 "최근 세계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기후변화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대외 변수에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부산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